통일기원비 : 조국의 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세워진 것으로 두무진 포구 왼쪽 능선 위에 서 있다. 멀리 북녘땅을 바라볼 수 있어 실향민들의 발길을 머물게 한다.
통일기원탑 : 조국의 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객선부두인 용기포선착장 진입로에 세운 탑으로 백령도 여행시 가장 먼저 손님들을 반겨주는 광장으로써 대부분 이곳에서 백령도 여행이 시작된다. 이곳에서 남포리쪽으로 지는 석양이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