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주민들은 이곳을 "하늬바다"라고 부른다. 진촌마을을 중심으로 분포하며 면적은 약 4㎢이며 용암류의 두께는 최대 10m정도의 단일층으로 산출되며 해안가에서는 5∼10m 두께의 단일 용암단위가 고토양층을 경계로 상부에 분포한다. 현무암이 분포하는 해안의 길이는 약 1㎢가 되며 앞바다에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바다가 보인다. (천연기념물 제39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