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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 토속 식품으로 타 제품에 비해 액젓의 가치 척도인 칼슘,단백질,회분이 풍부하며, 7가지의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들어있고, 맛을 내는 성분인 글루탄산글리신 함유량이 높아 단백한 맛이 있으며, 젓갈류가 숙성됨에 따라 비린내가 없어지고 독특한 향미를 갖추고 있어 김장철에 없어서는 안될 조미료이다.

까나리는 멸치와 비슷한데 낚시미끼로 쓰거나 말려서 졸여 먹기도 하지만 주로 액젓을 담근다.
맛이 담백학 숙성됨에 따라 비린내가 없어져 독특한 맛을 느낄수 있다.

백령도 약숙은 은은하고 감미로운 쑥향기가 깊게 배어있으며 특히 위산을 억제 시키는 "플라보노 이드"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위장병에 효음이 있음이 널리 알려져 있다.

백령도 특유의 토종에서만 자라는 백령도 약쑥은 쑥 가운데 잎이
하얀 것이 특징이다.

맑고 깨끗한 해저자갈 등에 서식하는 무공해 패류로서 국민 기호도가 높은 고가품종으로 판매되어 소화흡수력이 좋은 단백질15%를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전복죽은 환자회복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서해안 무공해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순수한 자연산 돌미역으로 프크스테롤을 25% 함유하고 있어 항암제로 기대가 되는 식물이며, 특히 산모조리에 없어서는 안될 식품이다.

매년 2월초순부터 6월 하순, 9월중순부터 11월 하순까지 꽃게잡이를 하며 씨알이 굵고 맛이 담백하여 최고의 상품으로 친다.



 

[해삼] 관내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며 강장에 좋을 뿐 아니라 기호도가 높은 연체동물로 이뇨작용을 촉진시키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참다래] 백령도에서 생산되는 참다래는 기후, 풍토가 좋아 타 지역에서 생산되는 것 보다 월등하다. 비타민C가 다른 과일보다 25배나 들어있는 미용건강식품이다.